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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8-2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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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의림포럼, ‘천남 폐기물매립장 조성’ 반대 입장 천명
 글쓴이 : 의림포럼
(조회 : 102)  
   천남동_폐기물매립장__반대성명_보도자료_2019.8.27_.hwp (170.5K) [4] DATE : 2019-08-27 10:17:36

제천 의림포럼, 천남 폐기물매립장 조성반대 입장 천명... 저지투쟁 전개

천남 매립장 제천의 대 재앙이 될 것...원주환경청 사업신청 불허 요구

 

민간사업자인 J사가 2012년과 2016년 두 차례나 거부됐던 천남동 폐기물매립장 사업을 또 다시 추진함에 따라 제천시의 뜨거운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제천발전시민 모임 의림포럼(공동대표 윤성종/안현모)에서는 28, ‘천남동 폐기물매립장 재 추진에 대한 의림포럼의 입장이라는 제하의 성명을 발표하고 저지 투쟁을 전개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림포럼에서는 천남동 매립장 시설 설치 시도는 2012년과 2016년에 이은 3번째 시도라는 점에서 제천시민을 우롱하는 처사임과 아울러 시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엄중한 사태이기에 결코 용납 할 수 없음을 분명히 한다, 이번 폐기물매립장은 왕암동 매립장의 16배 규모로 일반 폐기물은 물론 폐유폐산폐유독물질등 사업장 배출 지정페기물을 무차별적으로 30년간 매립한다는 점에서 결코 용납 할 수 없는 사태라고 주장했다.

 

또한 매립장 사업이 추진된다면 전국의 산업폐기물이 제천으로 유입됨에 따라 우리 자연치유도시 제천쓰레기 도시 제천으로 전락할 것이며, 이는 지역 관광산업의 붕괴와 지역경제의 파탄을 초래하는 등 제천의 대 재앙이 될 것임은 너무나 자명하다고 주장하며, ()제천엔텍의 즉각적인 폐기물 매립사업 신청 철회 요구 원주지방환경청의 사업 불허촉구 재발방지를 위한 제천시의 대책수립 촉구 제천시민사회의 저지투쟁 동참 호소 등 4개항의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의림포럼 함한식 사무처장은 향후 활동방향에 대해 일차적으로 원주환경청을 방문 지역사회 반대 입장을 분명하게 전달할 계획이며, 시민사회단체의 의지를 결집해 시민반대 서명운동, 항의 집회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저지 투쟁을 전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림포럼은 참여를 통한 시민민주주의 구현제천지역공동체발전을 목표로 20008월 창립한 제천지역의 자생적 시민단체로 혁신도시 유치운동, 제천종합연수타운 조성운동, 제천농고 인문계전환운동, 일본 약탈문화재 반환운동, 백운리솜리조트 유치운동, 제천-평창 공동발전운동등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2012. 2016년 두 차례의 천남 폐기물 매립장 설치 저지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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