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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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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포럼, 이상천 제천시장 면담, 북방철도물류 기지 조성 선제적 추진 건의 (보도자료)
 글쓴이 : 의림포럼
(조회 : 322)  

의림포럼, 이상천 제천시장 면담, 북방철도물류 기지 조성 선제적 추진 건의

북방철도물류기지 시민토론회, 이시종 충북지사 면담, 국토부 방문 추진

 

충북선 고속화 사업 강호축 연결문제와 관련, 충북도의 봉양지역 경유 입장을 지지함과 아울러 <북방철도 물류기지 조성> 추진을 주장했던 제천발전시민모임 의림포럼(공동대표 윤성종, 안현모)에서는 17() 오전 10, 제천시청을 방문해 이상천 제천시장을 면담했다.

 

이날 면담에서 의림포럼에서는 이상천 시장에게 충북선 고속화사업 강호축 연결(제천역/봉양역) 관련 지역 논란 종식과 시민합의 도출을 위해 제천시의 명확한 입장제시 서제천(봉양) 역사를 북방여객과 화물 운송의 거점역사로 건립 제천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북방철도물류 기지> 조성사업 추진 시정반영 등을 건의 했다.

 

특히 윤성종 대표는 남북관계의 개선에 따른 북방철도 연결시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사업이 <북방철도물류기지>이며, 이는 지역 발전의 큰 파급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 ‘강릉시는 이미 “100이상 규모의 북방물류거점기지를 조성하고, 남 강릉역 신설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며, 충주시 역시 동 충주산업단지 인근에 동 충주역을 신설하는 주장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는 만큼 제천시에서도 대단위 <북방철도물류기지> 조성사업을 시급히 추진함으로 충북도와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는 일에 시정을 집중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상천 시장은 강호축 연결선 논란이 계속되는 것은 지역의 통합과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제천시에서도 북방물류기지 조성은 제천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충북도국토부와 협의를 통해 구체적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날 면담배경에 대해 함한식 의림포럼 사무처장은 의림포럼에서는 강호축 연결문제와 관련한 논란과 주민갈등은 정부의 국책사업 구상에서 제천이 제외되는 결과를 초래함과 더불어 강호축 연결선이 충주 등 타 지역으로 옮기는 빌미를 줄 우려를 가지고 있다, 북방물류기지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적 합의 도출을 위한 지역발전토론회, 이시종 충북지사 면담, 국토해양부 방문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 할 계획이라 밝혔다.

의림포럼은 참여를 통한 시민민주주의 구현제천지역공동체발전을 목표로 20008월 창립한 제천지역의 자생적 시민단체로 혁신도시 유치운동, 제천종합연수타운 조성운동, 제천농고 인문계전환운동, 일본 약탈문화재 반환운동, 백운리솜리조트 유치운동, 제천-평창 공동발전운동, 천남 폐기물 매립장 저지운동 등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문의: 010-9185-7557(함한식 의림포럼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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